연애 못하는게 외모라고 생각하는 건 잘못된걸까요?

연애상담

연애 못하는게 외모라고 생각하는 건 잘못된걸까요?

저는20대 초반에 첫 연애를 했고


지금까지 두번 사겼어요.

연애안한지는 좀 댔어요.


여자친구는 사귀고 싶은데 잘 안풀리는 것 같아서,

나름 관리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정도가 다를수 있으나


외모관리 신경쓰고 있고, 운동을 자주해서
마르긴하지만 나름 봐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패션도 인스타나 연예인들 옷 입는거 보고
나랑 어울리다싶으면 투자합니다.

키는 160후반이며 얼굴은 그냥 어려보인다는 소리 많이 들어요


여자친구를 못사귀고 썸에서 자주 끝나는데

다들 하는말이 남자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는 20대의 연애사에 있어서,
외모가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이
일부 존잘인 친구들과 형들이

확실히 대화를 해도 노잼이어도 여자들이 좋아하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저한테는 느껴지지 않았던 시선들이 그들에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어느정도 한계를 느낀 것 같습니다.

또한 존잘들은 여자경험많으니까 확실히 연애는 더하기 수월히죠


키가 작은 친구들도 있는데 160초반 이나 150후반.이 친구들은 연애를 포기했습니다.
10명중 9명은 그냥 포기했습니다.



가끔 여기 조언들 보면

키가작아도 못생겨도 좀만 꾸미고 하면 여자친구 사귈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다르게 생각하는데

그러면 펨코에 모쏠들이 하나도 없어야죠.

다들 저마다의 노력했을것 아닙니까.


그리고 키작고 못생긴남자들이 여자친구가 자주 생긴다는건 

무언가 그 사람에게 그걸 상쇄시킬 매력이 있는겁니다

돈이 많던가, 유머가 뛰어나던가, 몸이 좋던가,
키작은데 존잘이던가


제가 본 경우는 이렇습니다.




확실히 키가크거나 잘생긴 사람들은
여자들도 자주 꼬이고
연애가 수월합니다.들어보면 나랑 똑같이 행동 했을뿐인데 그들에게도 가산점이 있는것 같아요.


마치 노력충이 재능충에게 느끼는 한계?

록리가 나루토에 느끼는 감정이 아닐까요?




연애가 외모가 다는 아니라지만

확실히 20대에서는 가장 중요하고

30대는 덜하지만 조금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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